본문 바로가기

익산 '장애인 인권 영화제' 21~23일 열려

2025-05-18

공유하기

제17회 익산 장애인 인권 영화제가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익산 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
열립니다.

'아무튼 같이, 가치'라는 기치를 내건
이번 영화제에서는
장애와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 '퍼펙트슛'과 '그녀에게' 등
모두 9편이 상영됩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일본 다큐멘터리 '기억과의 대화'를 연출한
사사키 마코토 감독과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