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순창읍 일원에 250억 원을 들여
주거와 복지, 일자리가 어우러진
통합 주거 단지를 조성합니다.
고창 복분자주와 고창 복분자에 이어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고창수박이
본격적인 출시에 나섭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돼 25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순창군은 2027년까지
순창읍 순화리 3만 8천㎡에
70여 세대의 단독주택과 공공임대주택 등을 조성해 주거와 복지가 어우러진 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 최영일 / 순창군수 :
지역 내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고창군이 오는 26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에서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고창수박'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입니다.
고창군은 수질과 농약 잔류검사 등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포장과 재배를 할
고창수박 생산자를 선발했습니다.
[ 성현섭 / 고창군 농촌활력과장 :
고당도 오리지널 고창군 수박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맛 보시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
김제시와 김제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학교복합시설 사업 대상지로
금구초중학교 주차장 부지를 선정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는 7월
이 같은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며사업에 선정되면 예산의 50%를 지원받게
됩니다.
[ 정성주 / 김제시장 :
(사업 선정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완주군이 6억 원을 들여
220여 개의 농가를 대상으로
중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완주군은 농산물 세척기와 건조기 등
7가지 장비 구입비의 50%까지 지원해서
농촌의 인력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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