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효성 전주공장을 찾아
탄소 섬유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서
탄소 섬유는 철을 대체할
미래산업의 핵심 소재라며
이같은 전략품목의
특정국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7년간 8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하고
탄소 연구인력과 산업인력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효성은 오는 2천 28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현재 한 개인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10개로 증설하고 생산량을 2만 4천톤까지
끌어올려 세계 3위의
탄소섬유 생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