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탄소섬유,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효성 전주공장을 찾아
탄소섬유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 효성 "1조 원 투자...신규채용 2,300명"
효성은 2028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지금의 10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신규로 채용될 인력이 2,300명이어서
취업생들의 채용문이 크게 넓어집니다.
- 탄소산업 발전 위한 과제는?
전북이 탄소섬유의 중심지로 떠올랐습니다.
탄소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남은 과제를 살펴봤습니다.
- 관리 사각지대가 부른 여인숙 참사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주 여인숙 화재는
허술한 관리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가 위험하다는 이유로
철거를 독려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건축물 용도가 주택이라
숙박업이 불가능했는데도
전주시는 지난해 대표자 변경 신고를
수리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