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마다 전주한벽문화관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주문화재단은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석 달 동안
'수요일 수많은 콘서트'를 줄인
'수수콘'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은
전주 이야기를 담은 창작 음악극과
택견 기반 전통 액션 연희극 등으로
11개 공연예술 단체가 참여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