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군산 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에게
화학 사고가 나면 쓸 수 있는 비상 물품을 제공했습니다.
또 화학 사고가 나면 대피하는 방법과
응급조치 사항도 전달했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주민들이 방호복이나 방독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오는 9월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