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바다로 페스티벌이 개막해
오는 3일까지 열립니다.
어제 열린 개막식에는
노브레인과 육중완 밴드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축제기간에는 워터슬라이드 등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무료로 운영되고,
매일 밤 관광객과 함께하는
파티도 열립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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