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물놀이철을 맞아
해경이 도내 해안에 주의보를 발령하고
순찰을 강화합니다.
부안 해양경찰서는
다음 달까지 부안과 고창 일원에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해안과 해수욕장에 대한 현장 점검과
순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물놀이철
부안과 고창에서는 세 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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