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통해
전북지역에 4천억 원 규모의 자금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들은
전주,군산,익산,완주의 경우
한 사람이 비수도권 추가금까지 더해
18만 원이 지급되고, 나머지 10개 시군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으로 분류돼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됩니다.
또, 2차 소비 쿠폰까지 더할 경우
1인당 최소 18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받게 돼, 모두 4천 43억 원이 풀립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