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전북의 미래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하우와우 미래캠프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도내 대학 3학년 이상 학생 1백 명과
첨단산업·디지털 등 4개 분야의 멘토
43명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연말까지
직무 체험과 팀별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취업 사후관리를
지원받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