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일) 오후 2시 10분쯤
익산시 송학동의 한 마트 외부에 놓인
팔레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에어컨 실외기와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