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지난해 수준이지만 피해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에서 1천183건의 화재가
발생해 50명의 사상자와 110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인명 피해는 10명, 재산피해는
6천만 원 감소한 것입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불씨와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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