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반기 화재 피해 감소...원인 '부주의' 절반

2025-07-10

공유하기

상반기 화재 피해 감소...원인 '부주의' 절반

올 상반기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지난해 수준이지만 피해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에서 1천183건의 화재가
발생해 50명의 사상자와 110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인명 피해는 10명, 재산피해는
6천만 원 감소한 것입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불씨와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