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이 다시 전북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전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 잘 지켜지도록
하는 것이라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머니의 고향이
완주군 운주면이라는 인연을 공개하며,
전북이 겪고 있는 3중 소외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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