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장수군 천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산림 0.15ha가 탔습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부근의 작업자가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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