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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산정책협의회...50개 현안 건의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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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자치단체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 그리고
전북 국회의원들은 오늘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도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AI 신뢰성 센터와
수소 상용차 안전검사센터 구축을 비롯해
50개 핵심 현안에 대한 국가예산 반영이
요청됐습니다.

한편, 오늘 협의회에는
전북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6명만 참석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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