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사노조노는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사노조는 이 후보자가 충남대 교수 시절
제자의 석사 논문을 표절하는 등
10건 이상의 연구 위반 사례가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사노조는 교육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한 인물이 교육 정책의 수장이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국민주권정부에
부담을 주지 말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