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장년층이
인구는 줄었지만 소규모 가구 증가로 인해
가구 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을 기준으로 도내 40세에서 64세의
중장년층 인구는 모두 67만 1천 명으로
3년 전보다 1.3% 줄었지만,
가구 수는 39만 1천 가구로
1.1% 늘었습니다.
중장년 가구의 구성원별로는
2인 가구가 약 30%로 가장 많았고,
1인 가구는 3년 전에 비해 3.5%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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