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완주에 있는 기업 대부분은
전주.완주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7일까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주의 있는 277개 기업 가운데
통합에 찬성하는 비율은 84.1%,
반대하는 비율은 15.9%로 나타났습니다.
완주에 있는 110개 기업의 경우,
찬성 비율이 76.4%,
반대 비율은 23.6%였습니다.
지난해 10월 조사와 비교하면
전주 기업의 찬성 비율은 5.7% 포인트,
완주 기업의 찬성 비율은 1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