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사업에
도내에서 3곳의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남원 용성고와 정읍 제일고,
부안 줄포자동차공업고로, 교육부는
이들 학교에 모두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남원 용성고는 스마트팜을,
정읍 제일고는 반도체, 줄포자동차공고는
정비 분야에 특화된 학과로 개편할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