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동안
정부가 전북에 지원한 특별교부세는
3천155억 원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정부가 지원한 특교세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지역현안 수요 교부액은
1,062억 원으로 전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산은
잼버리대회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와
전북자치도 대표 도서관 건립 등에
교부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