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국회의원들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농지를 갖고 있는
국회의원 67명 가운데 이원택 의원이
지역구인 김제에 농지 1.19헥타르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순창에 0.21헥타르,
김윤덕 의원은 정읍에 0.19헥타르의
농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은 이원택 의원의 경우
농지 정책을 담당하는 농해수위에 소속돼
이해 충돌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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