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에 돌입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5월까지
본청과 직속 기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내용으로는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과 기강 해이,
소극 행정 등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