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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 대비 종교관광 전략 마련 촉구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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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 대비 종교관광 전략 마련 촉구

2년 뒤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전북이 종교관광 거점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 교회의 가장 큰
국제행사로 경제 효과만 11조 원이 넘어
전국 자치단체들이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북자치도의 준비는 매우 미흡하다며,
하루빨리 대응 조직을 만들어
도내 카톨릭 문화유산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종교 관광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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