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올해 도내 예술인 수는 6천2백 명으로
5년 새 50% 이상 늘었지만, 같은 기간
전북자치도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비는
4.5%인 7천만 원이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김이재 의원은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 예산을 늘리고,
예술인들에게 적용되는
1년 지원 후 2년 휴식제도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