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온열질환자 수가
1백 명을 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7명이 발생해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온열질환자 수가
101명을 기록했습니다.
질환자가 발생한 장소는
논과 밭이 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65세 이상이 전체의 41%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어서
낮 시간대 작업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