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특집 다큐
'전북대생 이세종 5.18 최초의 희생자'가
제15회 5.18 언론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전북대생 이세종 5.18 최초의 희생자'가
5.18이 광주와 전남을 넘어
전국적인 저항이었다는 것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JTV 제작진은 5.18 언론상 수상의 의미를
이세종 열사의 진실을 함께 밝혀주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이세종열사기념추모사업회 등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