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산과 부안의 연안 여객선에 대한
특별수송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10일까지
해양수산청, 해양경찰청 등과 함께
여객선과 접안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운항 예보와 운항 정보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에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2천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