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전북에서 119 구급대가
하루 평균 398 차례, 3.6분마다 한 번꼴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19 구급대는
모두 7만 2천여 차례 출동해,
3만 7천여 명을 이송했습니다.
이송 사유별로는
질병이 66%로 가장 많았고
사고 부상이 19%,
교통사고가 9%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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