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노면의 색깔 유도선을
한 번에 도색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돼,
차로 통제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색깔 유도선의 바탕색과 화살표를
한 번에 작업하는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차로 1개 구간의 작업시간을
62분에서 16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본부는 차로 통제로 인한
운전자 불편을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