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이
우리 말과 이름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회를 엽니다.
일제강점기 교과서 등
56종, 147점의 역사 자료를 통해
일제강점기 일본의 편의에 맞게 변경된
우리 땅과 지명,
강제적으로 이름을 바꿔야 했던
창씨 개명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우리 말과 지명,
이름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해방 이후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전시됩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