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이
어제,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창작무용 '고섬섬' 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고섬섬' 은
부안 위도에서 전승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인 띠뱃놀이를 재구성한
창작무용입니다.
이번 공연은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전북자치도가 공식 초청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