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 해군 MRO 기지 거론...시민사회, 반대 목소리

2025-07-29

공유하기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군산조선소를
미 해군 함정의 MRO 유지.보수.정비 기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국의 해양 패권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구상을 관세 협상에 활용하기 위해
군산항에 미 해군 함정 MRO기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RO시장은 수십조 원 규모로 추정돼
군산조선소 활성화와 군산항의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육성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정의당과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은
군산에 미 해군 기지까지 들어서면,
군산이 미국의 대중국 전쟁기지가 돼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