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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교사 성추행...2년 만의 교보위 논란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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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한 학부모가 교사를 성추행했지만
교육지원청이 2년 만에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학부모의 교사 성추행과 관련해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교권 침해라고 결정하고
심리상담과 법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익산교육지원청은
해당 사안이 발생한지 2년 만에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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