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 비리 사태를 계기로
지방의회를 전면 쇄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정당의 책임없는 공천과 지방권력 독점에
있다면서, 공천이 곧 당선인 현실 속에서
지방의회가 도덕성과 책임감을 상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지난 30년간
전북 지방의회를 장악해온 더불어민주당은 윤리감시센터를 상설화하고, 비리 의원에 대해서는 정당이 먼저 사과하고 징계하는 구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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