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여야 합의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김윤덕 후보자가 지방 현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춰, 지역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적임자라는
의견을 담은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후보자는
통일 정동영, 국방 안규백,
외교 조현 장관에 이어
이재명 정부 네 번째 전북 출신 장관이
됐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5-07-30
가 공유하기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