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전주교대에서 열렸습니다.
자치분권포럼이 주최한 오늘 토론회에는
시민단체와 과거 통합 지역의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통합 지역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전주-완주 통합 논의의 주요 쟁점을
논의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