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화재는 48건으로,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22건이
여름철에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멀티탭을 사용하기 전에
허용 전류량을 확인하고,
전선의 꺾임과 피복 손상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