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있는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무인 파괴방수차'가 배치됩니다.
원격 조종으로 움직이는 무인 파괴방수차는
최대 160mm 두께의 콘크리트를 뚫고
건물 내부로 소화약제를 분사할 수 있어,
소방대원이 진입하지 않아도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군산은 대규모 공장 화재가 반복된
고위험 지역이라며, 특수장비를 도입해
산업단지 화재에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