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 은 올해
직업계고등학교의 실습실 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24곳에 모두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들 학교는 낡은 실습실을 개선하고,
AI와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관련 실습 장비를 갖추게 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필요한 실습 장비 등을 조사한 뒤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