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영훈 장관 "이주 노동자는 우리의 이웃"

2025-08-08

공유하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완주군 용진읍의 한 상추 농가를 방문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주거 환경과
폭염 대비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주 노동자는 이제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될 이웃"이라며
차별받지 않는 노동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또 주거 환경권은
인권의 문제라며 외국인 노동자를
그들의 실제 이름으로 부르는
호칭 개선 캠페인을 시작해
인식을 바꿔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