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전북대학교 반도체물성연구소에서
실험 도중 폐황산이 담겨있던 용기가
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황산 2리터가량이 누출돼
소방당국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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