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앞두고 경찰이
오토바이 등 이륜차 단속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광복절 전날인 14일
도내 곳곳에서 오토바이 등
이륜차를 대상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음주운전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야간 난폭 운전 같은
폭주 행위가 발견될 경우
사후 추적 수사를 통해
반드시 검거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