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전국대회가
오늘과 내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이수익과 노승진 선수 등
국가대표가 포함된 일반부를 비롯해
유소년부 등에서 모두 80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칩니다.
카드 게임의 일종인 브리지는
국내에선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즐기는 스포츠로 알려지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