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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홈플러스, 전주완산점 폐점 결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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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결국 전주완산점을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다섯달이 지났지만
경영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전체 68개 점포 가운데
전주완산점을 포함해
임대료 협상에 진전이 없는
전국 15개 점포를 순차적으로
폐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무급휴직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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