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정읍시 덕천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돼지 630여 마리가 폐사하고
돈사와 창고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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