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이
지난 한 달 동안
도내 축산물 음식점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18곳이 적발됐습니다.
11곳은 원산지를 거짓 표시했고,
7곳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들 업체는 형사 입건 조치됐거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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