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보였던 전북 지역의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가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보합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 지역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는
109.6으로 한 달 전보다 1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 이상 115 미만이면
보합 국면, 115 이상이면 상승 국면으로
구분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