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를 알리는 요리 경연 대회가
익산에서 열립니다.
익산시는 NS 푸드 페스타가
다음 달 26일부터 이틀 동안
함열 제4일반산업단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미식 간편식과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며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