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6일 동안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다녀간 사람은
36만 7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1만9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도내 해수욕장은
오늘부터 모두 폐장했지만,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이달 말까지
구조요원 등이 배치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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