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50분쯤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밭에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주소방서는 발견 당시
숨진 노인의 체온이
41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
온열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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